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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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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애반딧불이 성충을 투명통에 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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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 155 작성시간 2020-06-04 06:13:23.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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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6월 1일

 

애반딧불이 성충을 투명통에 담았습니다.

 

긴 시간을 지나서 성충으로 태어난 애반딧불이를 투명동에 담았습니다.

이끼를 통에 담고 암컷과 수컷을 넣었습니다.

 

짝짓기를 하고 나면 알을 낳겠지요.

이 알들과 성충을 자연속으로 내보냅니다.

 

먼저 반디의 불빛을 관찰할 수 있어서 투명통을 사용합니다.

밤이 찾아오기 시작해서 날이 밝을 때까지 반디들은 깜박입니다.

 

며칠 동안 관찰하면서 수분이 부족하면 보충해주어야 합니다.

 

관찰하면서 꼭 지켜야 할 일입니다.

 

1. 이끼에 물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. 말랐다고 생각되면 투명통을 기울여서 스포이드로 한 방울 정도 보충하면 됩니다.

2. 서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어야 합니다. 햇빛이 바로 보이는 곳에서는 반디가 쉴 수 없지요.

3. 알을 낳았다면 관찰을 하고 그 이후에 이끼도 같이 자연으로 돌려보내 주세요.